릾부이 얼리 후기 쓰는건 사람 많은 곳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이후 일정도 있어서 좀 빨리 나옴.
추후에 나올 코스어분들 사진들은 공식 코스어분, 일반인분 뒤섞여서 전부 모자이크 예정
포토존은 이런 식으로 꾸며져 있었음.
생각 이상으로 퀄리티 좋았고
드가서 사진 찍어보면 되지 않을까
난 친구 없어서 본인 사진은 못 찍음
대부분 릾부이들도 풍경만 찍고 나가는데
간혹 인싸 릾부이들이 사진 부탁하더라
레굴루스 디제잉
레굴 노래들 나오고
레굴이 디제잉하면서 춤추더라
컨텐츠는 보이는것 말고도
인생네컷 찍거나
그런 것도 있었음.
무겁게 즐기는 건 없고
대부분 가볍게 할 수 있는 것들
줄이 전부 길었는데
물레 줄이 제일 길었음
컨텐츠 참여시 코인을 주는데
코인으로는 스낵바에서 스낵류 랜덤으로 사거나
음료 살 수 있었음
랜덤으로 닥터페퍼 줌
나는 닥터페퍼 마심
그리고 추첨때 쓰인다는데
나는 그때까지 없어서 모르겠다
코스어분들 중 사진에 나온건
공식 반 일반인 반이었음
중간에 매니저분들이
일반인 코스어분들도 함께 서보라 하셔서
단체로 촬영도 하심.
공식이라 해도 헷갈릴 퀄리티고
다들 좀 진심이구나 했음.
메인 행사 할 때도 코스어분들은 계속 유입됨
오늘 본 코스어가
안안 리(삭일수기 안안리는 공식 ,기본은 일반인 분이신듯)
루시
소네트
버틴
메포
카카니아
소더비
콘블룸
레굴 기본
레굴 2통
X
A나이트(진짜 머리가 없음)
마커스
포겟미낫
내가 확인한 것만 이 정도였고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본 건 이 정도였음
간혹 코스어분들한테 호응이 없단 얘길 본 것 같은데
실제로 다들 보면 수근거리면서 퀄 대박이라고 함
근데 수줍 릾부이라 서로 말을 못 건다
심바이오시스 부르는 밴드
분위기는 관람하는 입장에선 굉장히 좋았음
호응도 좋았고
폰플래시 켜고 흔드는 릾부이도 있드라
처음에는 다들 좀 수줍어도
사회자분도 그렇고 분위기 많이 풀어주니
각성해서 소리지르는 릾부이도 있었음
사고나 그런 건 1부땐 없었고
다들 질서 있고 매너 좋은 분들이었음
드립 없이 솔직하게 말하면
남녀 6:4 비율에
10대부터 40대까지
연령층도 의외로 다양했음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굿즈는 참고로
여행가방 키링이 제일 빨리 품절됨
어쨌든 분위기 자체가
다른 행사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굉장히 신사다워서 인상이 좋았음
오프행사 거부감 있는 릾부이도
한번쯤 와보면 생각이 바뀔 법했음
세줄 요약
1. 컨텐츠가 생각보다 재밌었다
2. 코스하시는 분들도 진심으로 릾을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3. 오프 행사 거부감 있는 사람들도 와보면 괜찮은 경험이 될 듯
뒤는 코스프레 콘테스트 내용
??? : 반갑다! 쓰레기들아!
집단 환호성
공식이라 이 사진만 모잨은 안함
어나햄 최고다
일반인 코스프레 부문 콘테스트
카카니아 하신분이 무면허 의사라 소개해서 다들 웃었음
호응은 마커스 때 제일 컸다
레굴 공식 코스어분은 캐릭터성 잘살리더라
대상은 카카니아 하신 분이 탔고
1부 마무리
2부는 다른 릾부이들이 올려주길 바라
코스하신 분들, 멀리서 행사보러 오신 분들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리버스 1999 활성 쓰러 간다
문제 있으면 바로 삭제함
이런 글을 보면 내년엔 반드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듦
내년에도 하면 무조건 올것같아
밥먹고 테마포토존 돌아야지
뭐먹지
내 기대치를 높이지 말아줘 - dc App
내년엔 신청해서 가볼까 재밌어 보인다 ㅠㅠ
오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