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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바로 구매하고 한 번도 목에서 떼어놓지 않았던 메디슨 포켓 카드 케이스


너무 예쁜 투페 아크릴 스텐드


슈나이더였다가 드루비스로 바뀐 뱃지


우리 예쁜 보이저 포토카드


버틴 스티커 4종


1주년 기념 행사 가이드북


행사 내내 차고 다녔던 다 헤져버린 팔찌


분명 카운터에 낸 것 같았는데 어느샌가 다시 내 가방에 돌아온 굿즈 주문서


그리고 리버스 1999 종이백


이 정도면 알찼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