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쪽에 주류캐릭 말고 광대나 스푸트니크나 크리스탈로 같은 애들 찐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있더라고

인기투표 같은 데선 그냥 1로 집계되고 말았을 텐데 각자의 마음을 글로 보는 건 전달력이 다르더라

저번에 공지에서 가방의 모든 구성원들이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거 안다던 게 생각나고 너무 룽한 시간이었어

리버스 평생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