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별로 없겠지 하고 천천히 9시 30분쯤 입장해서 입구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잘 뽑힌 1주년 일러 찍고
천천히 둘러보는데 사람 개많아서 바로 굿즈존 줄서러감
굿즈존 줄 서면 줄이 공연장을 지나가게 돼있어서 자연스럽게 빵빵한 크기와 사운드의 PV연속상영을 강제 시청해야함
나중가서는 질리는데 이때 처음 튼거라 모든 PV 집중해서 봤었음
9시 30분에 입장해서 10시 40분쯤 티켓받고 굿즈 주문까지 끝냄
이제 여유생겨서 주위 둘러보는데 하루만 하는 행사인데도 잘해놨더라
오전 첫 공연시간되서 보러감
오후 타임은 다들 달아올랐는지 호응 지렸는데 오전타임은 좀 감상하는 느낌이었음 다들 마커스들이야
그리고 이후에 밴드하는데 아는 노래는 잘 즐겼는데 모르는 노래는 대충들음
근데 가로로 긴 스크린은 처음이라 몰입 지리더라 배경 바뀌는것도 보는 맛 있었고
이러고 쉬는 타임이라 밥먹고 오고 이벤트는 다 즐겨서 오후 공연 기다리다가 8시 끝까지 다 보고 집갔다
첫 1주년 오프행사의 전리품
한동안 우드 저거는 포장 안뜯을꺼라 전시장에 있던거 그냥 단순 그림자로 연극하는거 표현한건지 알았는데 배경이 이졸데 얼굴이었네
재밌었고 알찼다 뭔가 엄청 혜자스러워서 유저들에게 보답하려는 마음이 느껴졌고
거기 있었던 유저들도 겜을 좋아하는게 보여서 좋았음
개추를 끊을 수가 없게 하네
후기는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