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행사 후기 잘 안 쓰기도하고 글을 워낙 못 적는데 리버스는 나에게 좀 특별한 게임이기도해서 적어봄
입구
왔다고 바로 반겨주는 버틴
안쪽으로 드가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보이는 레굴,소네
여서 바로 오른쪽으로 턴하면 보이는 포토존
바로 옆에 있는 티켓부스는 지금 보니 사진 없네..
티켓부스에서 신분확인하고 드래스코드 스티커 받고 티켓 받고 나는 굿즈 구매할거라 샘플 보게 바로 XR 룸으로 감
XR 룸은 은근 어두웠어 그래서 샘플이 보기가 엄청 편하진 않았다 .(물론 내가 늙은걸수도 있고) 11시반쯤에 도착했는데 오면서 늦게나와서 갤에 굿즈 얼만큼 남았는지 글 올렸는데 많이 품절됐다고 하길래 안 믿었어 아니 정확히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지...
갠적으로 메포카드케이스는 진짜 갖고 싶었는데...
와서 보니까 아크릴 스탠드랑 6키링 ,캔뱃지만 남아 있는거 보고 좌절 한번 해주고 그래도 애니메이트에서 파는거에 비하면 많이 싸서 없는 제시카,투스 스탠드 사주고 다시
XR 룸에 가서 숫자 왕국이랑 육상대회 SPEEDY하게 함
숫자 왕국은 대충 주사위를 2번 던져서 37이랑 6가 다 나올수록 코인을 많이 줌 최대 5개
육상대회는 DDR 기계 위에 올라가 최대한 많이 빠르게 밟는거 같어 (사실 나도 잘 모르겠음) 여기서 코인을 얻고
메인스테이로 감
옆에 XR룸에서 얻은 코인으로 바꿔 먹을수 있는 카페(?) 있고 카페 위쪽에 잘보면
이렇게 재단이랑 마크들 있는 디테일
다들 음료가 랜덤이라던데 난 고르는건 줄 알고 닥페 고르니까 바로 주심
무대쪽으로 가니까 mc분이 대충 퀴즈 진행하고 계시고
이제 약간 기대하던 밴드 콜라보 시간
아는 밴드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노래도 잘하시고 커버 분위기도 좋았고 관객들도 호응도 잘해주고 좋았어
다음은 코스어 콘테스트
위에 사진은 일반(?) 코스어분들
카카니아 하신분이랑 사진 찍어봤는데 가까이에서 봐도 진짜 캐릭 매칭 잘 됐어 똑같았음 약간 한국말하는 카카니아 느낌
아래는 공식(행사에서 섭외한) 코스어분들
이때 루시하신분 보고 놀람 퀄이랑 캐릭 조화가 넘사임
일반 코스분들 사진에 반 짤린 A 나이트 코스분
A나이트는 진짜 낭만이 치사량캐야
무대 행사 끝나고 사람 많아서 못했던 활동함
(사진은 룰렛 옆에있는 X)
룰렛도 하고 마틸다 뭐시 공 넣어서 하는것도 하고
그러고 코스어분들이랑 사진도 찍고 돌아다니다
포토부스가 열렸길래 들어가봄
그리고
포토부스 안에 있는 컴보고 저거 그 37이네 둥굴에 있던 컴인가 생각했음 ㅋㅋㅋ 그냥 영상송출용 컴임 ㅋㅋㅋ
나머지는 너무 길어서 따로 나눠서 올리겠음 솔직히 내가 적는데도 너무 길어서 이 글을 다 읽어줄 사람이 있을까 하는데? 만약 다 읽은거면 고마워. (박수)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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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기분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