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몇달동안 씻지도 않고
매일 갤이랑 게임만 했는데
오프행사 갔다오고나선 품위유지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고있다
방금도 길거리에서 다른폰겜하는 사람 있길래 지우고 리버스 깔아주고왔다
오프행사 갔다오기 전에는 갤에 심심해서 뻘글 올리고 음슴체는 기본에 맞춤법도 안 맞추고 일부러 다른게임 짤 올리면서 글을 썼는데 이제는 맞춤법도 맞추고 리버스에 관련된 글만 쓰고,
갤에 분탕이 나오면 호출벨을 정중하게 눌러서 고상하게 대댓글을 달아 처리할 줄 알게되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오프행사 갔다온 품격있는 리버스 유저”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
매일 갤이랑 게임만 했는데
오프행사 갔다오고나선 품위유지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고있다
방금도 길거리에서 다른폰겜하는 사람 있길래 지우고 리버스 깔아주고왔다
오프행사 갔다오기 전에는 갤에 심심해서 뻘글 올리고 음슴체는 기본에 맞춤법도 안 맞추고 일부러 다른게임 짤 올리면서 글을 썼는데 이제는 맞춤법도 맞추고 리버스에 관련된 글만 쓰고,
갤에 분탕이 나오면 호출벨을 정중하게 눌러서 고상하게 대댓글을 달아 처리할 줄 알게되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오프행사 갔다온 품격있는 리버스 유저”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
지우고 리버스 깔아주지말라고
중간에 굴평이 한줄 섞여있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