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개척촌 한 번 돌고 도쿄 긴자에 남아있는 카페도 가보고 이즈의 무희 성지순례도 하고 이 오페라티켓 들고 도쿄문화회관에서 인증샷도 찍어야 하는데가는 데 소요되는 행동력이 내 활성 상한치를 넘어섬
사탕통 아껴서 들고 가자
숙소 물색이나 여권 발급이나 항공권 예매 등등에서 컷
돈도 없고 늙어서 기력도 없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