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6 수장님을 너무 좋아하고 지지하는 저였는데

몸 속에 흐르는 피가 "게이" 이다보니 ㅠㅠ 자꾸 아케이론 학파 수장으로서의 호감이 아닌 남성으로써 호감을 가지게 되고.....

어제 밤에 꿈을 꿨는데

거처에 방문해서 6님과 1대1 알현하고 면담을 했는데

제가 울면서 너무 너무 좋아해서 그런데 오랄 해보면 안되냐고 빌었는데

인자하신 미소로 " 동성애자도 다 제 시민인걸요 " 라고 해주시면서 바지 벗어주심

기력이 없어서 사정은 힘들고 누가 들어올지도 모르니까 10분만이라고 말해주셨음 ㅠㅠ

제가 막 죄송하다고 눈물 흘리면서 허겁지겁 먹었(?)는데....

저 정말 나쁜 인간이지요? 이런 저질꿈이나 꾸고.....

죄책감이 너무 드는데 어떻게 하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