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자연의 이치에 따라 미의 형상으로 흙으로부터 빚어졌어,

그렇다는것은 모두에게 아름다움이 본질적 속성으로써 내제되어있다고 봄이 타당한 논증이자 자명한 사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