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편지쓰기에서 내 옆에 테넌트한테 쓰고 있던 여자분 있었는데 당신이 언젠가는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길 바라고 그 상대가 자신이 아니더라도 괜찮다고 쓰셨더라 진짜 무거운 가치코이를 하고 계신 듯..
이건 진짜 애정담긴 편지네
테넌트랑 겨울이 절절한 편지 많았던 것 같음
무겁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