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를 열기는 조금 그런 게, 음해가 쏟아질 건 둘째치고 사츠키를 좋아하는 사람이 애정에서 우러나서 자발적으로 그린 걸 보고 싶음


커미션도 넣어봤지만 사츠키를 알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린 거랑 관심없는 사람이 자료 보고 그린 건 좀 다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