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고 부비는건 익숙하지만 몸에다 뽀뽀나 핥는건 안된다고 막으니까 삐진 제시카 달래주느라 조금씩 조금씩 풀어주던 블로니가 언젠가 버터사슴 제시카에게 봉사받는게 일상이 되어버린 자신을 받아들이는게 보고싶구나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