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미어캣 품고 온 릾저씨…보고 눈을 의심함팔찌 없이 입장 가능했던걸로 기억해서그냥 뭐하나 구경하러 오신분 같기도하고동물 좋아해서 호기심어린 눈으로 쳐다봤는데일말의 여지도 주지않고 돌아서서 가시더라..
그사람 마도학자야
헉…
재건의 손
그거 사실 그사람 우디모래
바로 그거였농
ㄹㅇ로 오후엔 표 검사도 안해서 입구쪽엔 이게뭐지 하고 들어온 갓반인들도 있어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