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전까지는 스토리가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못 느꼈는데 6챕터는 힘줘서 만든 게 느껴지기도 하고 좋았음 다른 중국 게임 하나 더 하는데 거기서도 시도라고 해야할까, 지들 하고 싶은걸 게임이라는 틀 안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한다고 느꼈었는데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변태 같은 개발자들이 꽤 있는 것 같더라 - dc official App
녹촉스토리는 다보고 바로 지웠는데 6장은 ㄹㅇ 좋았음
걍 메인스는 다 좋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