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같은거 할 때 홍조도 분분하고 약간 쿨한 해적(웃음)이라 자칭하며 허풍떨어도 연모하는 사람을 눈 앞에 둔 한 소녀의 설렘이 무의식적으로 드러나는 것 같아서 귀여움... 뭐 버띤 같은 알파피메일한텐 익숙한 일이겠죠?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