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에서도 부모 사업이 너무 바쁘니까 그정도 성과는 받아와야 잠깐이나마 관심 비슷한 거라도 받을 수 있다고 하고얘도 얘대로 내가 이번에 잘한거 집에 가서 자랑하고 칭찬받아야지! 이러는게 뭔가 좀 안쓰럽더라 항상 뭐 거창한 거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부모님 칭찬이 받고싶대...
아직 14살짜리 어린애니까 결국...
버틴도 그렇고 다들 너무 어린애들이라 참
채워지지 않은 인정 욕구...마틸다는 본성이 너무 선한게 보이는데 그럼에도 그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마음 한 구석을 계속 불안하고 공허하게 만듦으로서 마틸다의 행복을 계속 방해할 것 같아 이런거 볼 때마다 귀여우면서도 안타까움
맨날 자뻑멘트 하고 다니는것도 내가 항상 대단한 아이여야 칭찬을 받을수있어 하는 마음이 기저에 깔려 있는 것 같아서 안쓰러워
부모가 잘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