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버틴대신 마틸다가 주축인 미니 메인스
반드시 1.9까지 보고나서 볼것
떡밥도 풀어주고 새로운 떡밥도 쌓고
구캐와 신캐들이 골고루 등장하는
리버스식 팬서비스나 다름없는 스토리
많은 등장인물들과 각자의 스토리가 나오다보니 좀 정신없다 느낄수도 있겠지만 그건 달리 말하면 여러맛을 한번에 즐길수 있는 군상극이라는 것
지금까지 메인스를 즐긴 사람이라면 오히려 흥미진진하게 볼수도 있다
생각해보니 리버스 메인스는 항상 그랬자너?
다만 아쉬운점이라면 신캐들 감정선은 거의 J와 여동생 이야기에 집중되어 있고 머큐리아와 논플블들의 서사가 어색한건 아닌데 분량이 좀 부족하다 느낌...
근데 중섭 전반캐가 J니까 당연한 이유같기도 하고말이지
진짜 이럴거면 픽업순서는 왜 바꾼거냐...
여튼 그만큼 J 서사에 집중해서 보면 상당한 감동을 느낄수 있다
난 이미 바이럴 완료되었음
다른건 다 제치고 5챕부터 이어진 떡밥이 서서히 풀리는 리버스 뉴-사가의 시작점이 되는 이야기이니 진성 스토리 유저라면 안보고 지나치는건 말이 안된다
라야시키부터 그랬지만 서서히 이벤스와 메인스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경향이 보임
그리고 이야기 전개랑은 별개로 중간중간 릾하하 타임도 꽤 맘에 들었음
한줄요약 : 이번 스토리는 좋든 싫든 걍 봐야함
하 조건이 1.9 감상이라니 ㅅㅂ 이번 버전에 보긴 글렀다
유감이게도
머큐리아 바이럴력은 어떰
아직 개인스 안본 입장에선 좀 평범함 특유의 분위기나 컨셉으로 바이럴 되야할듯
마틸다 커엽겠지
귀여울뿐만 아니라... 아무튼 마틸다맘은 1.3버전보다 더 봐야할 스토리임
뭐뭣 그정도라고
제이는 뽑아야하는 바이럴력임?
개인적으로 마커스급은 아니어도 제시카급 이상은 된다고 생각함
아 pv에 나온 여자가 여동생이었음? 난 여친인줄 알았네
근친물 멈춰
메인스 안봐서 이벤트 불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