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네가 자꾸 재단의 개처럼 구니까 나도 투견으로밖에 안보이는건데 마음을 얻겠답시고 한다는게 지가 부족한줄알고 더 헌신적으로 내 개노릇도 같이 하겠다 밖에 없잖아.
난 개가 아니라 동료를 원해, 아직도 모르겠어?
네 정의를 외부에 의존하지마...
아오 네가 자꾸 재단의 개처럼 구니까 나도 투견으로밖에 안보이는건데 마음을 얻겠답시고 한다는게 지가 부족한줄알고 더 헌신적으로 내 개노릇도 같이 하겠다 밖에 없잖아.
난 개가 아니라 동료를 원해, 아직도 모르겠어?
네 정의를 외부에 의존하지마...
소네트는 근데 아직은 실제로 재단의 개 느낌이긴 하지.. 콘스탄틴이 명령하면 버틴 의지랑 상반된 일도 할걸
5장 초반에 아르카나 목도하고 버틴 지키려고 명령에 없는 행동한거 보면 그건 아닐듯
버틴을 연모하고 충성하는건 맞지만 그럼에도 소네트는 재단 윗선에서 직접 내려오는 지시는 절대 무시 못해 나중에 각성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솔직히 버틴 태도보면 소네트는 그냥 투견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같아... 분명 어릴때는 서로 별관심 없었던것 같은데 크고나서 왜이렇게 매달리는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