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킨텍스에서 열렸는데 하필이면 해체가 결정된 모 정당의 마지막 행사랑 겹쳤음 한쪽에선 축제가 열리고 있고 한쪽에선 장례식 벌어진 게 진짜 레전드였다 정치꾼 아재들 허망한 표정으로 가발쓴 젊은이들 쳐다보는데 다시 서코를 가면 디거스가 비눗방울 축제를 한다고 해도 이만한 도파민은 못얻겠지
요즘은 노인정에서 디시도 됨?
저기요 미친놈씨
대충 부모님이 열린우리당을 지지했었다는 글
내가 늙은 게 아니라 너희들이 어린것
요새는 복지관 시설 좋아졌나봐 와이파이도 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