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여성이 미용목적으로 겨털을 밀기 시작한건 1913년보다 약간 이후이기 때문
1900년 초 이전까지는 여성에게 겨털은 머리털처럼 그냥 자연스러운 털이였음
여성들이 이졸데처럼 완전 꽁꽁 싸맨 복장을 하고다녀서 야드랑이를 보여줄 일이 없었기 때문
1차대전 이후 여성들이 민소매를 슬슬 입기 시작하며 미국을 중심으로 미용을 위해 여성 겨털을 밀어야한다~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했음
따라서 1913년 카카니아 이졸데는 아쉽게도 겨털을 민다는 인식자체가 없는 즉 수북한 상태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거야
타임키퍼가 보비ㅕ려고 옷벗기다가 화들짝 놀라도 카카니아는 왜 놀라는지 모르고 의아해ㅏ한다 이거야
6장보면서 계속 생각나서 집중이 하나도 안되던데
이제야 좀 개운하네
이제 갤럼들도 이졸데 카카이나 보면 수북을 먼저 떠올리게 될거다
참고로 1900년대 이전 마도학자들은 다 그럴거다 디케라던가 찰리라던가
어허 재단지침에 의거 사면발니 및 옴 대책으로 빽 유지가 기본일것
팩트) 이졸데는 겨털 없는걸 보여줬다
이런 글을 하오플이 모니터링한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