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동생 있는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인물에 더 몰입이 잘되고 점수 후하게 주는 편향인건 부정은 못하겠는데, 그렇다고 별점 높이주면 안될..일인가?

독자의 개인적 경험이나 배경을 꼭 배제하고 작품을 평가해야하는것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