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턴 시작 시 [경직] 상태이상을 보유하지 않고 있는 적군에게 [경직] 1스택 부여 - [경직] 상태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적군에게 주는 피해 15% 증가(모든 아군에게 적용)- [경직] 상태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적군의 제어 면역이 제어 내성으로 변경 혹은 이미 존재하는 제어 내성 감소- 턴이 종료될 때 제어 상태에 있는 적군 수만큼 사츠키의 열정 증가- 최종 술식 시전 시 타겟이 석화 상태라면 이번 공격의 방어무시율이 100%가 됨
솔직히 저래도 장난감 말곤 안쓸듯
제어면역 무시에 팀버프에 열정증가에 방무100%까지 양심이 없구나
소.. 솔직히 저래봤자 요즘 6성들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아 사츠키는 5성이지
면역무시 없어지고 걸린적이 있을때(몹수당x) 열정 +1로 바꾸면 나머지는 받을만할지도?
몹 수당으로 해도 솔직히 열정이 막 복사되진 않을 것 같은
너가 써둔 1번이랑 연계하면 복사맞자나
경직은 상태이상이라 제어 아님
아 제어상태라 사츠키 혼자쓰면 복사 못하겠네
넴 조합 의존도가 높아지는 대신 조건 달성하면 세지는 게 요즘 메타 같아서
아군 버프훔치다 걸리는건 어떰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룹 랩소디 중 하나였던 석화가 현딜 맞아도 안깨지는 거 줄만한거 같은데
그건 어차피 드황이랑 같이 쓸 거니 없어도 될듯
드황이랑만 계속 묶으면 조합이 조?금 제한될거 같아서
ㅇㅇ 근데 랩소디가 조합 시너지 강화하는 쪽으로 가는 것 같아서 저도 그쪽 방향성을 생각해봄
랩소디로 좋은 조합이 완성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