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니아의 뺨이 붉게 물들고 행동이 흐트러지는 만큼 이졸데도 평소에 보지 못하던 카카니아의 모습을 보면서 얼굴 새빨개지고
겨우 몸을 가눌정도 밖에 안되는 카카니아가 슬슬 취기를 느끼는중인 이졸데를 오히려 챙겨주는게 보고싶네.,..
카카니아의 뺨이 붉게 물들고 행동이 흐트러지는 만큼 이졸데도 평소에 보지 못하던 카카니아의 모습을 보면서 얼굴 새빨개지고
겨우 몸을 가눌정도 밖에 안되는 카카니아가 슬슬 취기를 느끼는중인 이졸데를 오히려 챙겨주는게 보고싶네.,..
이졸데에게 가까이 다가가 챙겨주려던 카카니아가 필름이 끊긴 뒤 일어나보니 허리가 빠진 채로 침대 위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