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토리 묘사만 보면 구속복이건 구금소건 그냥 구색맞추기고 정작 본인이 이게 선생님이 주는 안식이라서 수용하기로 선택했기에 가만히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혼자서 폭풍우도 불러오고 순간이동에 압송되는 와중에도 꼴리면 허공에 물건띄우고 말걸어오는 순혈 앞에서 괜히 역린건드리다간 ㄹㅇ 무슨 참사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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