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진짜 존나 시끄러우니까 안듣고 싶은 사람은 듣지마셈





백남준의 피아노포르테를 위한 연습곡을 모티브로 만들었음 (1분47초 부터)


(너무 시끄러워서 소리 너프좀 때렸음 그래도 시끄러운건 여전함)



여기 평행 세계관의 폭풍우는 프롤로그때와 같이 코믹하게 터지는것과 비슷해보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몸속의 모든 혈액및 혈관들이 전기신호로 바뀌면서 증발한다는거임.

영상에서 들린 존나 시끄러운 전기 소리들은 사람들 몸속에 있던 혈액들이 증발하는 소리라고 이해하면 됨
한마디로 최초의 폭풍우(혈관이 전부 케이블로바뀜)+프롤로그 코믹한 연출+2장 먼지처럼 증발의 특성이 섞였다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