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극한의 성능충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겜 시작하면 리세 존나 빡세게 달리고 티어 존나 신경쓰고 미래시까지 계산해서 좆같이 생겼어도 개강한놈들만 쏙쏙 뽑아서 키웠는데
앙앙리 이새끼 만나고 내가 오만했음을 깨달음
이새끼 보이스 듣는 순간 '아... 이건 좀.... 내 그릇으로 담을 수 없는 캐릭이다.' 생각이 팍 꽂히고 진짜들은 다르구나 느끼면서 앞으로 성능충 세계에서 은퇴하기로 맘 먹었다
앙앙리 이새끼 만나고 내가 오만했음을 깨달음
이새끼 보이스 듣는 순간 '아... 이건 좀.... 내 그릇으로 담을 수 없는 캐릭이다.' 생각이 팍 꽂히고 진짜들은 다르구나 느끼면서 앞으로 성능충 세계에서 은퇴하기로 맘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짱깨면 주절먹함
안안리 영어보이스 괜찮던데
안안리 보이스 개별로임?
중국어씀
프리홍콩 지지하는 세력이라고 생각하면 키울 맛 남 내가 그럼
귀엽던데
이렇게 된거 안안리 그려놓은 우산들고 프리홍콩 참가하면 되는 거 아님?
영국시절 홍콩의 홍콩어라 생각하니까 괜찮아짐
한국어 귀엽던데 난 잘쓰고 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