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 극한의 성능충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겜 시작하면 리세 존나 빡세게 달리고 티어 존나 신경쓰고 미래시까지 계산해서 좆같이 생겼어도 개강한놈들만 쏙쏙 뽑아서 키웠는데

앙앙리 이새끼 만나고 내가 오만했음을 깨달음

이새끼 보이스 듣는 순간 '아... 이건 좀.... 내 그릇으로 담을 수 없는 캐릭이다.' 생각이 팍 꽂히고 진짜들은 다르구나 느끼면서 앞으로 성능충 세계에서 은퇴하기로 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