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일러스 목소리의 아저씨가 읽어주다가
요즘에는 할머니가 읽어주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내용에 연관이 있는 것 같은 것도 있고 뜬구름 잡는 소리도 많고.
중국에서 번역해서 올 때 이상하게 오는 건가? 그쪽 감성인가 싶은데 맞음?

그 시대의 전단지나 신문지, 레코드판, 라디오 이런걸로 역사와 섞어가면서 세계관 보여주는 건 좋음
근데 뜬금없는 대화형식의 텍스트 보여줄 때마다 뭔 말이 하고 싶은 걸까 생각하게 됨.
말은 길면서 뭔가 있지않을까 계속 보다보면 딱히 아무말도 아님. 이것때문에 존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