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주목량이 1772스택에 도달했기 때문에, 딜링기를 쓰는 순간 연산량 과부하로 무조건 폭풍우가 도래할거야.
전장특성과 폴터 전투진입 효과로 인해 모든 매개체를 잃고, 3,6,10턴마다 추가로 매개체를 소각시키기 때문에,
현재 17턴 시점서 남은 매개체는 15, 광상곡을 사용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그런데 내겐 표류기념메달이 있어. 추가 확률 증가를 최대한 받고 있기 때문에 턴당 50%확률로 매개체 2개를 회복시켜 주고,
보다 큰 시행의 시점에서 이는 통계적으로 턴당 1씩 회복됨을 기대해볼수 있지.
폴터 궁극기는 자기강화 버티기형인데, 피해회복이기때문에 쳐맞지만 않는다면 추가적으로 잃은 체력을 회복할 일은 없어.
그리고 비록 내 모든 방어력이 주목 스택으로 날라가버렸긴 했지만, 아직 피해감소 자체의 효력은 남아있지.
다른건 몰라도 버티기 하나만큼은 그 누구에 뒤지지 않는 보호막 스킬이 있고,
거의 매 턴 드로우마다 높은 확률로 버프카드가 들어올것을 기대해봐도 좋아.
주목이 과도하게 쌓여버렸기 때문에 공격 한번에 받을 수 있는 피해량은 최대 2000대 정도,
유물 효과로 두 폴터에겐 거의 항상 오염,출혈,중독,부식등이 붙어있기 때문에,
적의 회복은 이같은 상태이상들의 짤피해로 인해 +- 0 지점에서 유지할 수 있어.
내가 적의 공격+내 스킬 카드 사용으로 인한 체력량 지불로 한 턴에 받을 수 있는 총 피해량의 기댓값은 대략 6000+2000대 정도,
그러나 필드에 버섯이 두개 이상 전개되어 있을 때, 현재 체력량 기준 기대 가능한 치명 회복량은 +8000대에 달해.
말인즉....
이론상 매턴 행동력을 오직 보호막 전개로만 돌리며 버텨 42턴에 도달하면 충분히 비벼볼 수 있어.
지랄은 거기까지다 폴터가이스트!!!!!!!!
아직 컴퓨터가 버티고 있는게 신기한걸 ㅋㅋㅋ
근데 42턴까지 컴퓨터가 버팀? - dc App
공격기를 아예 봉인해서 주목 계산이 안드가도록 무한 버티기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아 그러면 가능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