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에 시점 왔다갔다 하는것 때문에 살짝 난해하긴 했음 후반부는 나름 직선 전개라 좀 편해짐
게다가 이게 머큐리아 갠스인지도 모르겠음 난 머큐리아라는 캐릭을 알고 싶은건데 왠 잡다한 집시들이 주인공이고 머큐는 들러리 - dc App
비앙카의 성장 스토리 같은 느낌이 좀 있지 ㅋㅋㅋ
난 머큐리아의 컨셉 자체가 뿌리없는 방랑객이다보니 그런 컨셉에 맞춰서도 갠스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구나 싶었음 백합향도 좋았고 - dc App
초반부에 시점 왔다갔다 하는것 때문에 살짝 난해하긴 했음 후반부는 나름 직선 전개라 좀 편해짐
게다가 이게 머큐리아 갠스인지도 모르겠음 난 머큐리아라는 캐릭을 알고 싶은건데 왠 잡다한 집시들이 주인공이고 머큐는 들러리 - dc App
비앙카의 성장 스토리 같은 느낌이 좀 있지 ㅋㅋㅋ
난 머큐리아의 컨셉 자체가 뿌리없는 방랑객이다보니 그런 컨셉에 맞춰서도 갠스를 이끌어 나갈 수 있었구나 싶었음 백합향도 좋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