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드가보니 예매가 열려있길래 티켓 사두려다가, 문득 릾부스들 오는 요일에 맞추는게 낫단 생각이 들어서리



그나저나 인터넷으로 표를 팔다니 기분이 묘하네
마치 폭풍우 표류하다 황금섬 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