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끝낸다...이젠 진짜진짜 끝낸다....

1. 이어폰 꽂으라며 끼워 넣은 시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시 <la lluvia>

2. 스콧 키 피츠제랄드 글귀
> <위대한 개츠비>의 마지막 문장

3. 해적 라디오
> 음악 금지한 정부 상대로 공해상에서 한 실제 불법 방송 방식

4.레코드...더많은 레코드...ㅈㄴ많은 레코드
> 언급된 Pete Townshend, John Entwistle은 각각 윈드밀과 썬더핑거로 유명한 <The Who> 밴드 구성원임
> 화면에 등장한 수많은 앨범 중 확인된 9개
Guns N' Roses 밴드 로고
Please Please Me 비틀즈 앨범
My Generation  더후 앨범
December's Children 롤링 스톤즈 앨범
Aftermath 롤링스톤즈 앨범
Rubber Soul 비틀즈 앨범
Abbey Road 비틀즈 앨범
With the Beatles 비틀즈 앨범
Aladdin Sane 데이비드 보위 앨범

5. 소네토의 깨알 방언 "Caspita!"
> 이탈리아어로 "와우" 초월번역하자면 "워메~"임 (이탈리아어는 원래 좀 강약이나 장단이 강함)

6. 지명
> 다 런던 지명에 배경도 실제 그 지역 사진과 일치함
목록: Newton St. / Battersea Park / Chelsea / West End / Carnaby St. / King's Road / Kingly Court / Lord John / Ravel / Oxford St.

7. 피클즈
> 1.1에 나오지만 실존하는 강아지

8. 리처드 해밀턴의 콜라쥬
> 1950년대부터 활동한 콜라쥬 예술가. 66년의 폭풍우나 UTTU같이 조각조각 붙인 예술이 콜라쥬임

9. 후버 진공 청소기
> 실제 청소기 제조업체며 위의 리처드 해밀턴에게 광고그림을 맡은 적 있음.

10. 리바우도
> 1999년 FIFA 그해의 선수로 지명됨

11. 80년대의 초신성
> 1987년 SN1987A가 최초로 현대 천문학이 관측한 제2형(지혼자 화려하게 가는) 초신성임

12. 왈푸르시스
> 크리터 사전(왜실존함?)에 기록되어 있는 다람쥐 형태 크리터임

13.루이빌 지도
> 가방속 게시판으로 쓰이는 지도는 켄터키 루이빌임

14. 프롤로그 제목 This is tomorrow
> 1956년 8월에 열린 예술 전시회, 영국의 팝아트를 킥스타트 시킨 계기

15. 주문 영창
> 가방 암호는 인터스텔라의 그 조용히 밤으로 가지 마라의 에스페란토 버전
> 소네토 영창 2개는 각각 Salvatore Quasimodo 시와 herbstvillanelle 시의 일부임

16. 레굴루스
> 레굴루스의 스쿠터는 60년대 모던파들이 타던 스타일임 (모델명은 찾는중) 모던파 특유의 라이트 개조도 한 것으로 보임
> 레굴루스의 패션 (파랑 오렌지 같은 강렬한 단색, 버블미니스커트, 땡땡이 무늬)는 실제 60년대 유행임

17. 기록 제목
> 기록에 있는 1화 제목 락앤롤 라디오는 라모네즈의 노래 제목
> 6화의 살아있는 과거는 실제 독일 책 제목

18.이 씨ㅣㅣㅣㅣㅣㅣㅣㅣㅂ 횡-남극 탐험대
> 찾을 수가 없음
> 작가라는 마리온 스미스는 쥰내 흔한 이름에 동명의 작가만 2명인데 극작가는 없음
> 횡 남극 탐험대는 19세기 한번, 1950년대 한번 더 있었는데 이와 관련된 one-act play는 딱히 없음


이거 영상으로 만들겠다던 내 자신 후회해~

제발 여기 나오지 않거나 저 망1할 횡남극 탐험대 희극 알고계신 타임키퍼는 제게 알려주세요....
진짜 개쩌는 거면 그만한 사례 해드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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