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에서 라수르스쓰다가 투스페어리로 바꿨을때의 그 압도적인 편의성과 딜량차이에 감동..!

은 하루만 지나니까 투페있는거에 익숙해져서 일단 파티에 들어있긴한데 뭐 하는게 있는건지 체감 1도 안되고

괜히 쓸일도 없는 카드 칸수만 잡아먹는 애물단지처럼 느껴져서 열정 자동으로 찰때마다 짜증만나는데

막상 조합에서 빼면 딜량이 반토막나서 얌전히 다시 채용했던 그런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