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추위에, 못 이긴, 울 사무실 계리과. 녀직원 미스 제시카씨가


자꾸만, 사무실서. 나에게,, 들이밀더이다




(참으로, 크긴 하더이다... 남정네들.. 미스 제시카씨 지나가면, 잘록 허리에 쫙 붙은 치마에.. 그냥,,  침을 쥴쥴ㅋㅋㅋㅋ)


하지만. 자고로. 싸나이면


임자를, 슬프게 하면 ,, 안 되는 것!




"나! 임자잇소!! ㅋㅋ"




그 한마디에 미스 제시카는 부끄러운지 줄행랑,,ㅋ


하지만,, 어쩌겠소,










나만의.


소중한.


천사.


새끼.


고양이.


강아지.


그 어떤 수식어로 표현할 수 없는..




제시카양이 나를 따뜻하게 채워주고있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