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신한 식감의 비스킷으로 

이걸 에스프레소에 적셔 커스터드 크림과 층을 쌓아 만드는게 그 유명한 티라미수 


아무튼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걸 레이디 핑거라고 부르는데 



빼빼로 데이이기도 하고,, 막대과자고,,, 이름도 뭔가 야릇하고,,,

문득 이탈리아 정통 정실이 생각나는 날이다….

























역시 버틴 정실은 슈나이더


버틴의 레이디핑거를 슈나이더의 에스프레소에 담갓다가 빼면서 아름답고 맛있는 티라미수보빔섹스를 하는게 ㅂ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