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슬픈것도 아니다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은 추후에도 없다
그저 너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내가 몰라 말할 수 없는 것들은
다시 두 손을 맞잡고, 내 모습이 선명히 비치는 그 눈동자에 물어보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