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하면서도 쌈뽕한 분위기의 로비...



닥터 페퍼에 밥 말아 먹을 놈..



오픈부터 이빨요정 바로 이 전까지 빡겜하다가 흥미 떨어져서 접고

신경끄고 있었는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다시 왔는데

뭔가 좀 메뉴가 더 추가된 거 같지만

매일 같이 먹던 양식집 스테이크 샐러드 그 맛이다



패치내역 좀 보니까 한섭 1주년이 얼마 전이었더라

좀만 더 일찍 왔으면 보상 더 받았겠네



ost 들으면서 스토리 다시 보고 있는데

orange killer 다시 들으니까 감성 터지네 진짜

참 아방가르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