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하면서도 쌈뽕한 분위기의 로비...
닥터 페퍼에 밥 말아 먹을 놈..
오픈부터 이빨요정 바로 이 전까지 빡겜하다가 흥미 떨어져서 접고
신경끄고 있었는데 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다시 왔는데
뭔가 좀 메뉴가 더 추가된 거 같지만
매일 같이 먹던 양식집 스테이크 샐러드 그 맛이다
패치내역 좀 보니까 한섭 1주년이 얼마 전이었더라
좀만 더 일찍 왔으면 보상 더 받았겠네
ost 들으면서 스토리 다시 보고 있는데
orange killer 다시 들으니까 감성 터지네 진짜
참 아방가르드 해
분위기 너무 좋아
추가된 메인스만이라도 다 밀어보고가
지금 몇지까지 나왔어? 그 때 4지 다밀고 끝냈는데
7장
오 개맛있겠고
5장도 재밌고 6장 7장이 진짜 개씹레전드임..
와 인겜닉 상태가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