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골방에 틀여박혀서 수식계산이나 하거나 알아 들어 먹지도 못할 헛소리 찍찍하던년이
요즘들어 직접만든 조개껍질 목걸이도 선물해주며 계속 앵기는데 이거 따먹어달라고 꼬리치는거라 봐도 되는거냐?


요망한 37년 내 숫자만 찾으면 몸 구석구석 "검산"들어간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