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비앙카랑 보비기 전까지는 무슨 내용인지 뇌에 하나도 안들어오더라마지막 춤추는 부분은 좋았다항상 우리는 같은 인간이니까 서로를 이해할 수 있지만그럼에도 타인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고민이 있었는데 머큐리아랑 비앙카 보면서 그 생각이 많이 들었음- dc official App
보벼야 스토리 질이 올라가는 게임이 있다? - dc App
춤추다 달아올라서 딥키스 찐하게 함 갈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