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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부 : 머큐리아 (6성, 영혼)

매우 추천


명함이라도 꼭 건져갈 것을 추천함.

풀형상을 한다면 조건부도 의식할 필요 없이 미친 버프를 뿌리는 만큼

지갑에 여유가 있고 초고점을 신경쓴다면 추천할만하다.


중섭 유저들이 커뮤니티를 불태우고, 리버스의 윈머카빌 망겜 종지부를 찍은 녀석

다만 루시 이외의 딜러와 사용할 경우 아르거스와 사용하거나 하는 등

불편한 요소가 생기지만, v2.2에 출시될 한정 캐릭터인 안조와 궁합이 매우 좋음.


아르거스 및 안조 날라를 뽑을 의향이 있다면 매우 추천.


- 후반부 : J (6성, 야수)

선택


흉악한 미래시가 기다리는 만큼 여유가 없으면 아직도 거를 대상 1순위라고 생각하는 편.

v2.3 랩소디를 받은 뉴바벨과 궁합이 좋음(생존성 국밥 엔진)

전체적인 스펙이 낮고, 뉴바벨에 관심이 있거나 있다면 뽑아보는 것을 선택할만 함.

뉴바벨을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함께 사용한다면 성능은 보장되는 편.


단, 주요 컨텐츠인 레이드에서는 사용이 어려움.

그 외에 몹이 많거나 강력한 데미지를 버텨야 하는 곳 등 난이도가 높아 고전하는 곳에서 사용 가능성이 높음.

미래시가 빠듯한 릾붕이들은 어쩔 수 없이 걸러야 하는 캐릭 1순위라고 생각함.


[스킨]

디스커버리 x 리버스1999 콜라보 스킨인 투스 페어리 스킨 추천.

최근 투페 사용이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스킨 퀄리티가 꽤 좋은 편.

다만 기존 테니스 스킨이 별로인 것은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릾붕이들은 고려 대상


디스커버리 x 리버스1999 콜라보 스킨인 갈천 스킨은

컨셉은 잘 잡은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쾌한 골짜기 같은 느낌..

치렁치렁한 느낌이 차라리 기존의 일러스트가 더 나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음


스파토데아는 스킨 컨셉은 나름 괜찮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최종 술식의 그 맛이 뭔가 없다고 생각해서 다소 아쉬움.

하지만 독특하고 컨셉 자체는 맘에 드는 편


6은 기본 일러가 다소 부담스러웠는데 전체적인 일러가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음.

다만 남캐인 관계로 남캐 스킨에 돈 쓰기 아깝다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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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부 : 튜스데이 (6성, 영혼)

보통~추천


v2.3에 출시되는 윌로우를 뽑을 의향이 있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는 픽.

마찬가지로 소더비 랩소디에 관심이 있고, 중독덱을 사용할 생각이 있다면 필수로 추천.

그게 아니라면 그 외에는 사용처가 따로 없음. 조합이 고정적이다.


컨셉덱에 관심이 없거나, 미래시가 굉장히 빠듯하거나 최근에 유입됐다면 고려해볼 것

튜스데이 혼자서는 성능이 나오는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고정적으로 메인 딜러인 윌로우 + 튜스데이를 조합하고, 현재는 남은 두자리를 소더비, 빌라, 카카니아 등으로 채워 4인파티를 완성하는 편.


주 사용처는 심해 레이드 및 로그라이크나

적군의 현실/정신 방어가 너무 높아 일반적인 데미지로는 클리어가 어려운 곳 등

고정 데미지의 접대를 받을 수 있으면 사용될 가능성이 높음.


최근 우중현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모습을 보임.


- 후반부 : 아르거스 (6성, 나무)

보통~추천


명함을 뽑는다면 무조건 밥값은 할 거라고 생각하는 캐릭터.

단일 버프 해제와 치명타 방어 및 피해 감면 감소 등의 유틸을 보유하고 있다.

명함 머큐리아를 사용할 때 명함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고점에서도 얼굴을 보이는 편이다.


마찬가지로 적군의 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빛을 볼 수 잇지 않을까 하는 캐릭터.

2스킬의 밸류가 높다고 생각함.


다만 캐릭터의 외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머큐리아가 없다면 선택 사항.


[스킨]

이졸데 스킨이 굉장히 퀄리티가 높게 나왔다고 생각함.

전체적인 외형이나 분위기가 매우 좋은 편인듯.

단, 기존 최종 술식의 느낌과 오페라가 좋다면 불호일 수 있음.

어드밴스드 등급의 스킨이기 때문에 최종 술식 또한 느낌이 완전 바뀌기 때문임.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스킨 리뷰를 찾아보면 확인 가능


에즈라는 기존의 버섯 모자가 굉장한 호불호를 만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는데

해당 스킨에서 그 부분을 일정 해소해줬다고 생각함.

다만 남캐이고 캐릭 자체가 호불호가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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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부 : 안조 날라 (6성, 야수, 한정)

매우 추천


한정 캐릭터인 만큼 자체 체급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함.

진짜 명함 완성형 딜러가 아닐까 싶을 정도

제어 면역이 없다면 자체 CC로도 충분한 밥값을 한다고 생각하고

계약이라는 새로운 매커니즘으로 인해 계약하는 속성에 따라 다른 형식의 딜러가 됨.

단일, 광역, 술식 모든 면에서 접대를 따라갈 수 있다.


머큐리아와의 계약 궁합이 좋기도 하고

웬만하면 한정캐인 만큼 뽑아가는 것을 추천함.


형상 효율은 유틸적인 부분이 없어서 크게 체감하지 못할 수 있음.

전체적인 부분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특정 계약에 대한 효율이 증가하는 형상이 존재함.

루시, 37 등과 같이 형상을 하면 유틸적인 부분에서 확실한 체감이 되는 방향이 아닌

곡랑, 윈드송과 같이 형상을 올릴 수록 기본 캐릭터의 체급이 올라감.

추가 행동의 계수가 많이 상승하는 편.


- 후반부 : 로페라 (6성, 야수)

추천


명함 완성형 서포터.

체력을 많이 깎아먹는 J와도 궁합이 좋고,

안정성이 다소 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빌라보다 많이 채용되기도 함 (현실 딜러 기준)


치명타율 증가, 오버 치확 치피 전환, 마법 위력 증가, 술식 위력 증가, 잃은 체력 비례 회복 등

범용성이 매우 뛰어나고 성능 또한 좋은 편임.


명햠으로도 충분히 좋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웬만하면 뽑는 것을 추천함.

기존 풀형 머큐리아 같은 성능이 나오는 것은 아니나

추후 3팟 컨텐츠가 늘어난다면 안정적으로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편.


[스킨]

37의 유니크 스킨. 더 말할 것도 없다.

기존 배추 스킨을 보유한 37 오너들도 해당 스킨은 거르기 어려울 것.

유니크 스킨 답게 최종 술식 및 추가 산식, L2D 일러스트 등 많은 부분이 바뀌는 편.

단, 추가 산식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호불호가 갈림. 기존 삼각자의 임팩트가 없기 때문에

하지만 나머지 모든 부분이 해당 단점을 압도한다고 생각함.


빌라의 어드밴스드 등급 스킨도 매우 추천하는 편.

기존 빌라의 어이 없는 최종 술식 컷신을 완전히 보완함.

이것만으로 구매 여부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마커스 빵빵단에게 비추 세례를 받은 스킨..

개인적으로 많이 많이 아쉽다고 생각함. 굳이 그물망 비키니를 채택한 이유가 있었을까?


갈기 모래 스킨은 굳이 코멘트 하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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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부 : 윌로우 (6성, 나무)

보통~추천


중독덱 메인딜러라는 확실한 포지션이 존재함.

100%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오토보다는 수동으로 조작을 해야 성능이 발휘된다는 얘기가 있고

매커니즘이 은근히 어려워서 사용이 마냥 쉽지만은 않다는 평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독덱을 하나의 티어덱으로 만들어냄.

소더비가 있고, 튜스데이를 뽑았다면 굳이 따로 말할 것도 없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우중 현상과 같은 적의 방어력이 너무 높아 일반적인 공격이 어려울 때,

로그라이크의 고 난이도 등 에서 맹독의 고정 데미지가 빛을 본다.


사용되는 곳이 매우 한정적이지만, 성능 만큼은 확실해서 파츠가 있다면 추천하는 편.


- 후반부 : 플러터 페이지 (6성, 천체)

매우 추천


(11/19 중섭 미출시 기준)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에서 제대로 된 성능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추가 행동 관련 서포터라는 점.

통찰 효과 내용이 매우 길다는 점.

최초의 행동 횟수 +1 서포터라는 점.

신기한 빛을 사용한다는 점.

귀여운 외모라는 점.


해당 내용등을 미루어 보았을 때 성능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함.

일단 서포터 계열 캐릭터는 뽑았을 때 크게 후회하기가 어려움.

자세한 내용은 아마 11/21 이후 중섭에 출시되고 성능 평가가 이루어지면 수정할 것 같음.


(11/21 중섭 출시 기준)

그냥 미친듯. 추공 파티의 여신. 핵심. 코어 서포터라고 생각함.

나중에 한섭에 들어오면 제대로 알게 되겠지만 얘가 주는 추행 추가 데미지가

미쳐돌아간다. 곱연산으로 어마무시한 계수가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음.

플러터 영상 몇 개 찾아보면 노란 데미지를 볼 수 있는데

이게 플러터 페이지로 인해 증가된 추가 데미지임.

치명타율 * (치명타 피해량 - 100)% 만큼 곱연산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대충 풀버프 기준으로 100~150%가 곱연산으로 증가하는 느낌

자기가 안조 날라 윈드송 37 곡랑 루시 등등이 있다? 그냥 뽑고 가셈.

1형상도 나름 쏠쏠히 괜찮은듯.


[스킨]

기존 일반 등급의 스킨을 보유한 릴리아의 새로운 어드밴스드 등급 스킨.

최종 술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색감이 꽤 좋고 스팀 펑크 분위기의 톱니 이펙트가 기존의 단순함을 보완해줌.


제멜바이스의 스킨은 외형으로 인해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으나

개인적으로는 백발보다 흑발의 모습이 더 예쁘다고 생각해서 고평가.

다만 컨셉을 다른 쪽으로 잡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아쉬움은 있음.




글을 쓴 릾붕이는 중섭을 플레이하지 않음.

다만, 현재 중섭 커뮤니티 및 중섭 유저들의 의견과 분위기를 통해 추천할 뿐 임.

본인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게 다 맞음.


스킨의 경우에는 주관적인 요소가 매우 많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글의 길이를 위해 재미로 넣어본 것뿐 성능에 영향은 없으니

본인 취향에 맞게 선택할 것.


제발 형상보다는 명함을 우선시 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