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개인스 같이 열리면서 과거가 이랬군.. 하면서 이벤스보고 개인스로 서사 더 쌓고 그런건데
후반으로 밀리면서 캐릭터가 좀 붕떳다 머 그런 느낌 아닐려나?
J는.. 희생당한거다..
개인스 안봐서 그런건가
메인 스토리에서 이미 파울리나와의 진솔한 대화를 했음에도 별 변화가 없는 걸로 보면 과거에 뭔 일이 있든 변화를 거부하는 젊은 꼰대 이미지임...
난 젊은꼰대라기보단 J가 다른 애들보단 나이가 많아도 걔도 아직 객관적으로보면 애새낀데 오히려 경험이 부족해서 자기 고집대로 밀고나가는 애새끼 느낌이긴함
레거스한테 된통 당했을때 아! 내 방식대로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면 상대에겐 쳐발리는구나! 내가 했던 말대로 나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야지! 하면서 계획을 바꿨으면 하드캐리였을텐데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더라 ㅋㅋㅋ
J는.. 희생당한거다..
개인스 안봐서 그런건가
메인 스토리에서 이미 파울리나와의 진솔한 대화를 했음에도 별 변화가 없는 걸로 보면 과거에 뭔 일이 있든 변화를 거부하는 젊은 꼰대 이미지임...
난 젊은꼰대라기보단 J가 다른 애들보단 나이가 많아도 걔도 아직 객관적으로보면 애새낀데 오히려 경험이 부족해서 자기 고집대로 밀고나가는 애새끼 느낌이긴함
레거스한테 된통 당했을때 아! 내 방식대로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면 상대에겐 쳐발리는구나! 내가 했던 말대로 나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야지! 하면서 계획을 바꿨으면 하드캐리였을텐데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