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쁜짓을 할까 생각하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왠 할머니가 폐지 리어카 끌고 오르막길 올라가대?
그래서 바로 잠깐 나오시라 한다음 리어카 올려드리고 할머니도 업고 올라갔다 ㅋㅋ
할머니의 오르막길을 올라가는 땀과 노력<<<이거 그냥 없애버림 ㅋㅋ
본인 ㅈㄴ 나쁜 남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