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에서 대놓고 나 들으라고 험담들을 여자애들이 그렇게 해댄다. 여초과인데...
전공 수업 전에 좀 일찍 가있으면 그렇게 험담을 대놓고 하네...
강의실에 아예 다른 그룹의 다른 사람들 있어도...
이어폰끼고 있어서 안 들리긴 하는데
강의실에서 대놓고 나 들으라고 험담들을 여자애들이 그렇게 해댄다. 여초과인데...
전공 수업 전에 좀 일찍 가있으면 그렇게 험담을 대놓고 하네...
강의실에 아예 다른 그룹의 다른 사람들 있어도...
이어폰끼고 있어서 안 들리긴 하는데
강의실에서 볼륨 최대로 키우고 리버스하면 인기만점됨
막줄 뭔 뜻임? 드립임?
아 일부러 이어폰 끼고 있어서 그 동안은 안 들리긴한데, 이어폰 소리만 줄여도 내 험담 하고 있더라고;;
바로 옆옆 자리에서... 대놓고 들으라는식
주변에 친한 사람 아무도 없음? 친구든 선, 후배든 님이 편소에 행실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거 아님 기죽어 있을 필요가 없는데
주류 모임?에서도 주도하는 애한테 찍힘;;
솔직히 내가 님 행실을 어케 하고 다녀서 뭐라 크게 해줄 말이 없음 평소에 몸에서 냄새 난다거나 모임과제를 ㅈ같이 해간다거나 그런거 근데 그런거 아니고 난 할 거 다하고 다니는데 지랄하는거면 일단은 걍 무시하셈. 사람마다 멘탈이 다 달라서 신경이 어느정도 쓰일지는 사람마다 다 다르긴 한데 난 옛날에 까는 애들 있으면 걍 걔한테 가서 넌 나 뭐 ㅈ같냐 하고 물어보고 그럼... 그때는 내가 미친놈 이긴 했는데 크게 신경 안쓰이면 방치하는것도 방법임 이유없이 까는 새끼들이면 어차피 피곤해질거라서
친한 사람들 있음 일단 그사라들이랑 다니면서 그 사람들 한테 평소 행실 내가 이상한 거 있냐고 일단 물어보셈 있으면 고치면 되고 없으면 무시하셈. 솔직히 이유없이 따 시키는 새끼들은 우리가 뭐 초등학교 애새끼들 마냥 부모님한테 도와달라고 징징 댈 수도 없는데 괜히 해결하려고 하면 뒤지게 피곤함
마아아앙 하고 울어
뭔 성인대서도 애새끼 시절 하던 버릇 못버리고 따를 시키냐 걍 좆까라고해라 학교 혼자 다닌다고 별 일 안남
핸냄 주거
어차피 대학은 걍 마이웨이임 고등학교마냥 친구없다고 ㅈ되고 그런거 없음 학점만 잘따고 나가면 그만임
근데 이제 이런 상황이면 과일정 같은거 의도적으로 누락시켜버리고 안알려주는 씹년들 있으니까 네가 항상 알아봐야함
군대 ㄱㄱ
리버스 1999를 플레이 하는 모습 보여주면 됨
니잘못 아니면 걍 좆까라 하고 사셈 험담은 머.. 이어폰 계속 끼고 윗댓처럼 정보 누락시키는 씹년들 ㄹㅇ 있으니까 과홈피랑 과사 적극적으로 이용하셈. 교수들한테 눈도장 열심히 찍어두고 남자 한정으로 정 못버티겠으면 걍 군대 택틱 써도 됨
간호학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