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미지나 행적을 보면 오히려 싫어하는 쪽이 정상이긴 함ㅋㅋ 실제로도 미성년자인 애들이 맨날 목숨 걸고 구르고 있으니
재단도 개판이긴함
재단에 대한 평가까지도 그럴 수 있다고 치더라도 그렇게 걱정이면 몇달에 한번쯤 얼굴 비추러 갈 순 있는데 결국 자존심 하나 때문에 안 갔던거 보면 참...
어려운 살림에 오빠가 그렇게 열심히 키워놨는데 그따위로 뛰쳐나간 애가 그래도 가족이라고 걱정돼서 편지까지 꾸준히 보낸거 보면 자란 환경에 비해 너무 착함... 파울리나가 좀 오냐오냐 키운 느낌 나는게 이해가 됨
재단 이미지나 행적을 보면 오히려 싫어하는 쪽이 정상이긴 함ㅋㅋ 실제로도 미성년자인 애들이 맨날 목숨 걸고 구르고 있으니
재단도 개판이긴함
재단에 대한 평가까지도 그럴 수 있다고 치더라도 그렇게 걱정이면 몇달에 한번쯤 얼굴 비추러 갈 순 있는데 결국 자존심 하나 때문에 안 갔던거 보면 참...
어려운 살림에 오빠가 그렇게 열심히 키워놨는데 그따위로 뛰쳐나간 애가 그래도 가족이라고 걱정돼서 편지까지 꾸준히 보낸거 보면 자란 환경에 비해 너무 착함... 파울리나가 좀 오냐오냐 키운 느낌 나는게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