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올지 모르는 그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생명의 동앗줄마냥 꼭 붙들고 있는 그 모습내 그날이 온다는 것은 알고있으나봄에 싹이 피고 가을에 낙엽지듯 분명히 온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오늘, 오늘의 내일, 내일의 내일 그는 정말 오는건가그는 실제의 것인가? 하지만 분명 실존한다높은 바위산, 서늘한 골짜기를 휘감고 깎아온 바람이 내게 일러주었다그런데 누굴 기다린다는 것이오?물론, 그 말이오아!
이글(마도학자아닒)보고 유툽에서 오렌지킬러 연속재생 설정해두고 왔다
미래가 아닌 희망이라는것은 한 줌이기에 더 가치 있는법 하지만 그 희망이 바스라지기전까지는 나는 그것이 썩은줄 모르겠지 너가 기억하는 오른쪽 심장 소리마저 희미해져가는데 너와 다시 만났을때 나는 너를 기억할까? 아니... 너는 나를 기억할까? 라는 문장이 생각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