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소설가 로베르토 볼라뇨가 만든 소설 지구 최후의 밤
소외된 삶을 사는 자들의 고군분투를 다루는 어둡고 비극적인 내용이 있는 소설이라고 함
1.4버전이 플라톤의 동굴의 우화(동굴 속의 죄수),
1.7버전이 푸치니의 별은 빛나건만,
1.9버전이 니체의 고독의 노래,
2.2버전이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슬픈 열대.
지금까지의 메인 스토리가 나오는 챕터는 전부 특정한 사람들의 작품, 혹은 이야기로 비롯되어 제목이 만들어졌는데
만약 2.4버전이 정말 로베르토 볼라뇨의 지구 최후의 밤을 모티브로 지은 제목이라면
최소 메인스토리랑 관련있을 챕터일 가능성이 있어보임
근데 문제는 1.4 1.7 1.9 2.2 전부다 라디오에서 소개할떄 메인스라고 알려줬는데 이번건 없단거임 그래서 모르겠음
그래서 나도 이벤트 스토리일 가능성도 있을거 같아서 그냥 가능성이 있어보임 까지만으로 줄여버렸음 ㅋㅋㅋ
근데 버틴 + 폭풍우 + 문학제목 이걸 다 쓰고 메인스가 아닌적이 있었나 하면 그건 또 모르겠다 ㅋㅋㅋ
그니까 지금 메인스나오면 2주년 곧 다가오는데 어떻게할라고 ㅋㅋㅋㅋ 아닐거같기도 한데 진짜 모르겠음 ㅋㅋ
2주년은 멀긴했어 내년 5월이라..
그래도 스토리 만들기까지 시간 좀 걸리지 않나 지금 내면 2.7버전쯤에나 메인스 나오지 않음?
어쨌든 기대 뒤지게된다 빨리나오라고!!
이번에 이벤스면 2.6이 메인스 거의확정 (2.2메인 2.3이벤 2.4이벤 2.5이벤추정(춘절)이라 이번에 메인스면 2.7~2.9가 메인스일듯 쩄든 이번거 메인스건 아니건 컨셉 존나 맘에 들어서 기대됨
메인스 버전을 단축한다고?
메인스 버전이라면 전례없는 일이긴 할듯 ㄹㅇ 그냥 가능성이니까 재밌게 걸러들어주셈
중섭은 아니어도 글일한섭은 메인스 단축해보긴했어
2.4버전이 이벤스이면 2.0, 2.1이벤스로 8장빌드업 했던 것처럼 뒤에 나올 9장 빌드업 버전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