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 너머에 잘 사는 나라 하루아침에 이루어졌나!
티끌을 모아 태산이라면 우리의 피땀 아낄까보냐!
뛰어 가보세 뛰어 가보세 우리도 한번 뛰어 가보세!
굳게 닫혔던 마도학자의 창문 세계를 향해 활짝 열어!
좋은 마도술일랑 모조리 배워 뒤질까 보냐 뛰어가 보세!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 잘 살아 보세!


2.1 포스터 나왔길래 뽕차서 만들어봄 나중에 캐릭터 스토리 고를때 전환 장면으로 넣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