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건 여름에 더우면 삼계탕 원샷하고 겨울에 목마르면 고드름 잘라서 씹어 먹을 것 같은 엄정한 중세 판사인데
버틴이랑 삼칠이 시원하게 맨다리 까고 돌아다니는데
디케는 스웨터 목도리 긴바지 챙겨입고 뜨거운 코코아 호롤롤 마시면서 벽난로에 딱 붙어 앉아이씀
버틴 삼칠이 나가 놀자고 까르르 웃으면서 다가와도
챙겨입으시오
이러고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갈 거 같음
생긴 건 여름에 더우면 삼계탕 원샷하고 겨울에 목마르면 고드름 잘라서 씹어 먹을 것 같은 엄정한 중세 판사인데
버틴이랑 삼칠이 시원하게 맨다리 까고 돌아다니는데
디케는 스웨터 목도리 긴바지 챙겨입고 뜨거운 코코아 호롤롤 마시면서 벽난로에 딱 붙어 앉아이씀
버틴 삼칠이 나가 놀자고 까르르 웃으면서 다가와도
챙겨입으시오
이러고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갈 거 같음
근데 옆 둘이 하의실종이라 그렇지 디케룩이 위아래로 제일 추울듯
역시 현실방어 최하위권
사실 바람 분다는 가정하에 디케 옷이 젤 추울거같음
바로 목뒷덜미에 아이스크림 비비기
하 삼칠이 존나귀엽다진짜
저 통넓은 바지속으로 찬바람 다들어와서 추워
챙겨입으시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