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그것은 깨진 거울, 시들어버린 장미송이그리고 너의 것이었던 붙잡을 수 없는 오후녹슬고 이가 나간 오래된 칼 너머로운명은 서로 마주보지만 차마 닿지는 못한다너의 웃음은 축복이 되었고입맞춤은 저주가 되었다
이거 먼지 저격인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