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선생님, 두명이신데 왜 한명분만 내십니까?" "네? 두명이라뇨, 저는 지금 혼자인데요." 그소리를 들은 기사님의 얼굴이 일그러지더니 소리쳤다 "이쓰레기년, 이졸데양의 <마음>까지 받아놓고 그녀를 우롱하는거냐!!!!"분노한 기사와 승객들은 카카니아를 끌고가 이졸데양이 봉인된 방에 던져넣은다음 밖에서 문을 잠구고 글귀를 적었다 '섹스해도 나올 수 없는 방' 겨울이였다
지지합니다
옳게된 버스
지지합니노
어이가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넼ㅋㅋㅋㅋㅋ
기사와 승객들, 모범 시민상 수상
태명문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