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잠이 내 혼을 봉해 놓았었다나는 삶의 두려움을 몰랐다그녀는 초연한 사람인 듯싶었다이승이 세월의 손길에 이제 그녀는 움직이지 않는다가운도 없다듣도 보도 못한다바위와 돌멩이와 나무와 더불어하루하루 땅덩이의 궤도를 돌고있을 뿐
시 짓기보다 슈나이더 짤 하루 하나씩 올리는 게 더 힘들 듯 ㅋㅋ 꾸준 추 - dc App